헬퍼/투터/드라이버/북키퍼 등에게 당한 피해사례 접수
투터, 헬퍼, 북키퍼 등 현지인들에게 당한 사례를
이름, 내용과 사진이 있으면 같이 올려주세요.
| | | 피해 사례 |
| 2006.09.24 22:53 |
어떤 분이 몇 일 전에 센터몰에서 핸드폰을 샀습니다. 그 분은 이곳에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이었습니다. 다른 곳에 비해서 센터몰이 핸드폰 가격이 싸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서 샀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중고물건을 새것이라고 속여서 팔은 것이었습니다. 핸드폰을 사실 때 중고를 새것처럼 속여서 파는 일이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 시력이 좋지 않은 분들은 큰 글자를 지원하는 핸드폰을 사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