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타임즈 공지사항
2010년 7월 26일 오후에 NBI 직원이 7월 28일 오전 10시까지 바기오타임즈의 필리핀오너에게 NBI로 출두하라는 출석요구서를 전달하고 갔다.
7월 27일 오후 지인으로부터 한인회 카페에 한인회장이 고소를 취하하겠다는 글이 올라와 있다는 소리를 들었고, 일단 변호사와의 약속을 미뤘다.
나는 한인회 카페의 회원이 아니라 바기오정보통이란 카페에서 스크랩 되어 있는 그 글을 읽었다.
그러나 본인의 직접적인 전화도 없는 상태라 28일 10시에 NBI로 필리핀인 오너와 같이 담당자를 찾아가니 신고자 본인이 취하한다는 서면서류가 접수되지 않아 계속 조사한다고 하며, 이것저것 말 같지 않은 것을 질문해서 답변하고.
영어 이름으로 고소가 가능하냐고 물으니 횡성수설하고, 신문의 내용에 명예훼손을 당했다는 신고자의 이름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자신이 한글을 못 읽으니 번역을 부탁해서 확인하겠다고 해서, 그럼 언제쯤 결과가 나오느냐고 하니 최대한 빨리하겠다고 하며, 결과가 나오면 내 전화번호로 연락하겠다고....
본지의 오너인 필리핀인까지 NBI에 가서 약 20여 분간 조사를 받고 왔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