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퍼/투터/드라이버/북키퍼 등에게 당한 피해사례 접수
어제 sm슈퍼마켓에서 황당한일이 있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언제부터인가 돈까스를 만들어서 팝니다.
일반은 개당 10페소이고 치즈는 12페소입니다.
치즈돈까스 10개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계산대에서 갑자기 19페소로 둔갑하는것입니다.
제가 항의를 하니까 cashier 은 19페소라고 우기더군요
그래서 같이 가서 확인하자고 하니까 남자 헬퍼를 부르더군요
그 남자헬퍼와 확인하러가니 12페소였고 갑자기 바코드를 바꿔붙이더라구요
그남자 헬퍼 하는말이 It,s okay...헉 황당했죠 먼 이츠 오케~~~~사과한마디없습니다.
여 종업원 역시 얼굴만 빨개지고 아무말이 없더라구요 갑가자 벙어리가 되버렸네요
계산대로 와서 다시 항의했죠 매니저급애가 와서 지들끼리 살라살라~고치곤 아무말없이
가버리네요,,황당그자체입니다.왜 황당하냐면 전 이번이 첨이 아니기때문입니다.
세번째 생긴일이에요 제가 계산할때 항상 모니터를 보는게 습관이 되어있거든요
그래서 쉽게 발견을 하거든요 같은 사건이 세번이라니..............
이건 분명 고의성을 띄고 있는거 같습니다.
돈까스 판매 코너에 19페소짜리가 없는데 왜 바코드를 가지고 있냐고 물었더니 여종업원
아무말도 안합니다.매니저 역시 아무말없이 도망가버리더군요
내가 한국사람이라서 너 그 바코드 붙였냐고 해도 말이 없네요
집에와서 써비스 센타라는 곳으로 전화해서 항의하니 한마디 합니다.(확인하겠습니다
그리고는 지금 까지 아무 연락도 없네요,,,
쉽게 넘겨버릴수있는 문제입니다.부디 꼭 그자리에서 확인하셔서 한국사람들이 얼마나
철두철미한지 보여줘야될거 같습니다. 술집같은데 두가지 메뉴를 가지고 있다는 얘기는 들었어도
이런 큰 슈퍼에서 두가지 바코드를 가지고 있다니..황당 그자체입니다.
감사합니다...
(한인회카페에서 발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