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사람의 계속적인 증가로 인해서 바기오는 집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특히 인아맨션에 있는 유닛들을 관리하고 있는 치과의사 "랑"(독터라 랑이라고 부름)을 조심하세요. 그녀는 인아맨션에 여러 유닛을 관리하면서 한국 분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는 사례가 여러 번 들리고 있습니다. 특히 처음 그곳에 이사를 가면 전기세와 수돗세를 바가지 쓰기 쉽다고 하고, 최근에는 한국인 학생을 강제로 쫓아 낸 사건이 발생했다고 합니다. 그 학생이 한 달치 디파짓을 달라고 요구를 하자, 줄 수 없다고 했답니다.

 인아맨션에 집을 얻을 경우 독터라 랑에게 가지 말고 프론트 데스크로 가면 집세를 더 싸게 낸다고 합니다.
(2006년 한인회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