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9.10 17:31

 몇 년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어떤 선교사님이 교회에서 유치원을 운영하면서 유치원 교사에게 계속 재정적인 지원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유치원 교사가 거짓말을 하면서 "자신이 오랬동안 유치원에서 일을 했지만, 계속 봉급을 받지 못했다"는 주장을 했습니다. 사실  그 선교사님이 그 교사에게 봉급을 주면서 믿는 마음으로 영수증을 받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 교사는 고소를 했고, 선교사님은 어려움을 당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현지인과 돈거래가 오갈 때는 영수증을 주고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