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에 필리핀 아주머니로부터 소개 받은 헬퍼입니다.

 우리가 스테이 인 헬퍼를 구했기에 다른 집에 소개를 했는데, 그 집에서 습관적으로 생활용품 등을 훔쳐 갔다고 합니다. 특히 "벌지"의 가방을 조심하세요.

 이름 : 벌지

 경력 : 호돌이 식품점에서 일했다고함, 얼마 전에는 로우박 로드에 있는 한국 분들 집에서 일을 하다가

          가방에 쌀, 기타 물건이 들어 있는 것을 한국 분이 보고서 더이상 일을 시키지 않음.

 이 글은 제 개인 카페에서 퍼온 글입니다.

 http://cafe.daum.net/baguiohel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