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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3일 바기오시 테니스클럽과 바기오한인 테니스클럽 간의 제1회 친선테니스대회가 바기오시립 테니스장(번함공원 옆)에서 열렸다.
한인 테니스클럽(회장 서모환)이 주관하고 바기오시 테니스클럽(회장 Marlow. L)이 후원한 이날 대회는 양 클럽회원 30명(한국인 10, 필리핀인 20)명이 참석하였으며, 테니스를 통한 한·필 간의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행사라는데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서모환 회장은 내년에는 행사를 격상시켜 한인회장배 친선테니스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한인회장과 협의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어린이 테니스교실을 열 계획이며, 테니스를 사랑하는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대회의 우승은 Ging Cagurangan, Kim chel min 조가 차지했다.
북부루손한인회에서 안승운 회장, 이준성 전 회장, 신동주 부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회원 가입 문의 : 회장-0919-863-0339, 총무-0921-428-7477)
한인 테니스클럽(회장 서모환)이 주관하고 바기오시 테니스클럽(회장 Marlow. L)이 후원한 이날 대회는 양 클럽회원 30명(한국인 10, 필리핀인 20)명이 참석하였으며, 테니스를 통한 한·필 간의 친목과 우정을 나누는 행사라는데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서모환 회장은 내년에는 행사를 격상시켜 한인회장배 친선테니스대회를 개최키로 하고, 한인회장과 협의하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아울러 내년에는 어린이 테니스교실을 열 계획이며, 테니스를 사랑하는 많은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이날 대회의 우승은 Ging Cagurangan, Kim chel min 조가 차지했다.
북부루손한인회에서 안승운 회장, 이준성 전 회장, 신동주 부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회원 가입 문의 : 회장-0919-863-0339, 총무-0921-428-74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