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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북부루손 한인회(회장 : 안승운)는 지난 2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사람을 살리는 대체의학”이라는 주제로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한인연합교회 주최, 한인회 주관으로 이현욱 선생, 최상문 선생 그리고 김석중 선생 세 분의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 명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바기오 교민과 지병을 않아 온 환자들이 참가했습니다.
오전에는 건강세미나 오후에는 개인별, 증상별 건강컨설팅을 했는데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과 감동적인 효과를 연출하였습니다.
눈에 띄는 참가자가 있었는데 학교를 결석하고 3일간 참석한 신명섭군(16세, GBA 10학년)은 “정말 좋은 건강세미나였습니다. 5년간 앓아온 비염이 1분 만에 깨끗이 치료되다니 이것은 기적입니다. 이제 코로 숨 쉴 수 있어 정말 살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서 장래 희망이 의사인데 자신의 꿈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특히 여성분들이 많이 참가했는데, 땀이 나지 않고 습도가 높은 바기오 날씨로 인해 많은 여성이 냉병으로 시달리는 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손쉬운 방법을 제시해 주어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밖에 오십견, 만성두통, 고혈압, 당뇨, 협심증, 요통, 자다가 장딴지 쥐나는 증상, 골프통, 생리불순, 부인병, 고지혈증 등 수많은 고질병이 한 번에 개선되는 현상을 보고 참석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행사를 기획 진행한 한인회 신동주 사업국 부회장은 “돈을 잃은 것은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은 것은 많이 잃은 것이며, 건강을 잃은 것은 모두 잃은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바기오에서 영어보다 중요한 것이 많이 있는데 그중의 첫 번째는 건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 한인회 게시판 발췌)
다음 평생건강 세미나 “사람을 살리는 대체의학”은 2009년 10월에 계획하고 있으며, 이때에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신동주 한인회 사업국부회장에게 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신 부회장은 예약자가 많을 경우(30명 이상)는 별도의 홍보를 하지 않고 예약자들에게만 통보하고 차기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하니 차기 세미나에 참가를 원하는 교민께서는 참가 신청을 미리 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
한인연합교회 주최, 한인회 주관으로 이현욱 선생, 최상문 선생 그리고 김석중 선생 세 분의 강사를 초청하여 진행한 이번 세미나에는 30여 명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바기오 교민과 지병을 않아 온 환자들이 참가했습니다.
오전에는 건강세미나 오후에는 개인별, 증상별 건강컨설팅을 했는데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과 감동적인 효과를 연출하였습니다.
눈에 띄는 참가자가 있었는데 학교를 결석하고 3일간 참석한 신명섭군(16세, GBA 10학년)은 “정말 좋은 건강세미나였습니다. 5년간 앓아온 비염이 1분 만에 깨끗이 치료되다니 이것은 기적입니다. 이제 코로 숨 쉴 수 있어 정말 살 것 같아요.”라고 말하면서 장래 희망이 의사인데 자신의 꿈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는 특히 여성분들이 많이 참가했는데, 땀이 나지 않고 습도가 높은 바기오 날씨로 인해 많은 여성이 냉병으로 시달리는 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손쉬운 방법을 제시해 주어 여성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그밖에 오십견, 만성두통, 고혈압, 당뇨, 협심증, 요통, 자다가 장딴지 쥐나는 증상, 골프통, 생리불순, 부인병, 고지혈증 등 수많은 고질병이 한 번에 개선되는 현상을 보고 참석자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행사를 기획 진행한 한인회 신동주 사업국 부회장은 “돈을 잃은 것은 조금 잃은 것이요, 명예를 잃은 것은 많이 잃은 것이며, 건강을 잃은 것은 모두 잃은 것이다.”라는 말을 인용하며 바기오에서 영어보다 중요한 것이 많이 있는데 그중의 첫 번째는 건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 한인회 게시판 발췌)
다음 평생건강 세미나 “사람을 살리는 대체의학”은 2009년 10월에 계획하고 있으며, 이때에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언제든지 신동주 한인회 사업국부회장에게 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신 부회장은 예약자가 많을 경우(30명 이상)는 별도의 홍보를 하지 않고 예약자들에게만 통보하고 차기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하니 차기 세미나에 참가를 원하는 교민께서는 참가 신청을 미리 하시기 바란다고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