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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인 한 명을 대동하여 그전의 저의 직원이었다며 고발을 해서.

그저께는 찾아와서, 어제와 오늘은 불려가서 조사를 받았습니다.


제가 스스로 nbi 나 bir 에 찾아가서 pma건을 예기한 적은 없습니다.

시청에도 아직 예기하지 않았습니다.

단 어쩔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가는 분이 계서서 그 분이 이후의 모든 사태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할 것 입니다.

 

저는 만약 제가 필리핀법을 어긴 것이 있어서 저에게 부과되는 범칙금이 있다면 당연히 내겠다고 했지만,

nbi 한 번, bir 두 번 이렇게 수시로 불려가서 조사를 받으니 제 형님과 형수가 극도로 화가 나있는 상태로 제가 막을 수 있는 한계에 거의 도달한 상태임을 전하며, 이후 발생되는 어떠한 사태에 대해서도 저는 책임을 지지않을 것입니다.

 

nbi건으로 제가 충분히 자중하여달라고 장문으로 부탁을 드렸는데, 이제는 불필요한 말은 님과는 절대 하지않을 것입니다.

 

필리핀 법정에서 필리핀인과 한국인이 한국의 혈세로 지어준 기념비로 국가가 망신을 당하든 말든 저는 이 순간 이후 책임이 없음을 바기오의 전 교민 여러분들께 천명하는 바입니다.

 

바기오타임즈 김원영올림.